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 관련 중요 제보를 공개하고 있다. 이날 군인권센터는 육군에서 들어온 제보에 따르면 2차 비상계엄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밝혔다. (공동취재) 2024.1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미디어몽구' 갈무리)('비디오머그' 갈무리)관련 키워드군인권센터계엄군비상계엄내란죄소봄이 기자 종로 길거리 누워있던 60대 남성…필로폰 검사서 '양성'정통망법 시행 첫날…"입틀막" 7·7법 극복법 공유·해외 커뮤 이동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