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 관련 중요 제보를 공개하고 있다. 이날 군인권센터는 육군에서 들어온 제보에 따르면 2차 비상계엄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밝혔다. (공동취재) 2024.1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미디어몽구' 갈무리)('비디오머그' 갈무리)관련 키워드군인권센터계엄군비상계엄내란죄소봄이 기자 "내 아들, 누굴 모질게 패는 독한 애 아냐"…유튜버 수탉 납치범 모친의 항변'현대 정의선 조카' 신우현, 국내 첫 F3 드라이버…"출전비는 경차 1대 값"관련 기사'헌법존중 TF' 49개 기관 구성…편향·음해성 투서 우려 속 '출범'안규백 "12·3 비상계엄 가담자 진급 결단코 없다"군인권센터 "'선관위 체포조' 투입 장교도 진급 대상 포함…특검에 고발"군인권센터 "일부 중령 진급 예정자, 12·3 비상계엄 연루 의혹"내란 특검, 박현수 서울청장 직무대리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