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몽구' 갈무리)('비디오머그' 갈무리)관련 키워드군인권센터계엄군비상계엄내란죄소봄이 기자 비누 하나로 5년째, 샤워 물 재사용…싱글맘의 극단 절약 "너무 우울하다""아내와 1년 전 사별한 남성과 연애, 애도 있다…도덕적으로 문제 되나?"관련 기사'헌법존중 TF' 49개 기관 구성…편향·음해성 투서 우려 속 '출범'안규백 "12·3 비상계엄 가담자 진급 결단코 없다"군인권센터 "'선관위 체포조' 투입 장교도 진급 대상 포함…특검에 고발"군인권센터 "일부 중령 진급 예정자, 12·3 비상계엄 연루 의혹"내란 특검, 박현수 서울청장 직무대리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