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예정 재조성 기본계획, 내년 예산에 1억2600만원 반영관람 동선 전면 재정비 동물·사람 거리 확보…동물 종 절반으로서울 광진구 능동로 서울어린이대공원 수달관에서 관람객들이 천연기념물인 수달을 바라보는 모습.ⓒ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어린이대공원동물원폐사백호호랑이수달서울시의회관련 기사속초시·서울시설공단, 저소득층 아동 가족 '서울 문화나들이'"우리 동네에도 있네"…서울 벚꽃·개나리 봄꽃길 175선 공개[서울꿀팁]서울어린이대공원, '말과 친구들' 이모티콘 2만5000명 배포"쌍둥이 이름 지어주세요"…서울어린이대공원 첫 아기 수달 탄생어린이날 13세 미만 무료 입장…서울대공원으로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