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마약 해외까지 들고가 적지 않게 투약, 변명 여지 없어"염씨 측 "검사 마약 관련 직접 수사 못해"…마약 투약은 인정이희동 서울남부지방검찰청 1차장검사가 지난 8월 5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검에서 대학생 연합동아리를 이용한 대학가 마약 유통조직 사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남부지검마약마약동아리깐부남해인 기자 테마파크 중대사고 60%, 안전검사 6개월 이내 발생…'적합' 뒤 사고도민주, '재제청 거부' 조희대 사퇴 압박 고삐…법사위 긴급현안질의 분수령관련 기사재판 핑계로 바람 쐬러 '정보공개 폭탄'…370건 문건 요구한 수형자'마약왕 텔레 문의' 이마 문신 새기고 500만원…20대 유튜버 구속기소'구속 패션쇼' 황하나, 400만원 명품 패딩 화제주진우, 檢 '패트 항소 포기'에 "유죄 아쉽지만 당연한 귀결"국감 7일차 …과방위 '해킹' 기재위 '통계' 복지위 '마약' 도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