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훌륭하다' 방송 후 반려견 '오선이' 사건 알려지며 공분피해자 "2차 가해 고통"…동물자유연대, 공식 사과·정정 요구KBS '동물은 훌륭하다' 방송에서 개를 식용으로 도살해오던 개 도살 업자를 미화하는 내용이 담겨 동물단체가 항의 및 정정 방송을 요구했다. (KBS 동물은 훌륭하다 2화 방송 갈무리)ⓒ 뉴스1KBS '동물은 훌륭하다' 방송에서 개를 식용으로 도살해오던 개 도살 업자를 미화하는 내용이 담겨 동물단체가 항의 및 정정 방송을 요구했다. (KBS 동물은 훌륭하다 2화 방송 갈무리)ⓒ 뉴스1동물자유연대는 KBS '동물은 훌륭하다' 방송에 사과 및 정정보도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17년 납치돼 탕제원에 팔려간 '오선이'(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동물학대오선이동물은훌륭하다반려견개식용한송아 기자 "특이사항, 매우 온순"…귀여운데 안락사 위기 놓인 까만 강아지"아프기 전에 건강검진"…그린벳, 대구 동물병원 참여 확대관련 기사송옥주 의원 "동물학대 막을 '애니멀폴리스' 도입해야"미어캣 펜치 학대 충격…동물원 관리위원회는 사실상 '개점휴업'학대자 사육금지·방치 시 과태료…동물단체 "법 개정 환영"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