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2명 특정, 인터폴 적색수배…불법 입국 11명도 수배 중기업 초청장 위조 제출…입국한 뒤 난민 신청해 장기 체류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2022년부터 올해 9월까지 단기 상용비자 발급에 필요한 서류를 위조해온 4명을 검거하고 그중 A(46) 씨를 공문서 위조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 뉴스1관련 키워드경찰불법체류불법입국난민파키스탄서울경찰청남해인 기자 김민석 "신천지 조직적 개입 증언 있어"…처리방법 '더 숙고'(종합)여야, 지선 前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공방…"회의록 공개" "정쟁 안돼"관련 기사경기남부경찰청, 외국인 밀집지역 불법 풍속업소 단속…76명 검거해바라기씨 봉투 열었더니 필로폰이…'60억대' 마약 밀수조직 3곳 적발'유엔 지정 국제테러단체 KTJ 지원' 우즈벡 국적 4명 검거[단독] 무연고 외국인 치료비 '독박' 쓴 병원들…드러난 것만 십수억동생 여권으로 日 입국해 26년 불법체류…70대 한국인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