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현장에서 방치되다 도축장에서 도살된 말 (비글구조네트워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말경주마경마퇴역마동물보호동물복지한송아 기자 건사료에 화식 섞어도 될까?…수의영양학이 답한 혼합 급여의 진실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관련 기사'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손성일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 "현실 맞게 공공수의료 정립"'개식용 종식 특별법' 통과 2년…숫자는 줄었지만 개들은 남아 있다"동물방역, 국가안전과 직결"…동물방역수의사대상 시상식 개최경기도수의사회장에 노장 꺾고 손성일…회원들은 청년수의사 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