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취리히에서 안락사 단체인 '라스트 리조트' 관계자가 조력사 캡슐을 가리키고 있다. '사르코'라는 이름의 이 캡슐 안에 사람이 들어가 스위치를 누르면 내부에 질소 가스가 나와 의식을 잃고 사망하게 된다. 2024.07.17. ⓒ AFP=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자살캡슐스위스사르코김학진 기자 머리카락·이쑤시개, 규카츠 먹다 '갑툭튀'…사장은 "고기 익힘 체크용"아파트 소화전 옆 장기 주차 "스티커 붙인 경비원에 욕설 '직접 떼라'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