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PC방 살인' 김성수(왼쪽), 순천 여고생 살인 박대성.관련 키워드문신김성수PC방박대성순천여고생소봄이 기자 "법카로 매일 친언니 가게서 '2만원 점심' 결제…회사서 카드 회수, 억울"유튜버 수탉 납치범 모친 "내 아들, 누굴 모질게 패는 독한 애 아냐" 항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