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뜨거운 관심…아이 목말 태운 아빠들공군 아들 모습에 50대 부부 '뿌듯'…참전용사도 퍼레이드 참여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제76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이 펼쳐지고 있다. 국군의 날 시가행진이 2년 연속으로 열리는 건 40년 만이다. 2024.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국군의 날 시가행진을 지켜보는 시민들. 한 남성이 두 아이를 한꺼번에 무등을 태우고 있다. 2024.10.01/뉴스1 박혜연 기자퍼레이드에 참여하기 위해 준비하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참전용사들 2024.10.01/ 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국군의날시가행진박혜연 기자 '동전주' 이월드, 5대1 병합으로 급한 불…실적·지배구조는 그대로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천안아산점 오픈…새 BI 적용관련 기사한국전쟁 시기 국군 징병제 최초 실시 [김정한의 역사&오늘]국군의날 행사 '1년짜리 기획' 끝낸다…국민주권정부 중장기 계획 짠다한미, 전작권 전환 2단계 검증 내년 종료 추진…'임기 내 전환' 가시화한화시스템, 방사청과 3600억 규모 L-SAM '다기능레이다' 양산 계약국군의날 기념식에 첨단무기 총출동…자폭·스텔스 무인기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