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명 병기 39개 역…연평균 37억4000여만 원 수익 얻어강남역 다음은 성수역…지역 대표성·공공성 '무관' 지적도서울 강남구 지하철 2호선 선릉역에서 관계자가 역명을 선릉(애큐온저축은행)역으로 교체하고 있다. (에큐온저축은행 제공) 2022.9.6/뉴스1관련 키워드역명병기서울교통공사지하철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이번 역은 성수, 무신사역입니다"…3억3000만원에 역명 샀다을지로4가역, '케이뱅크역' 된다…인터넷은행 첫 사례[단독]"이번역은 무신사역입니다"…성수역명 수의계약 방침서울교통공사, 역명병기 입찰 재개…공공성 강화 기준 첫 적용서울 지하철 9호선 '역명병기' 17개역 모집했는데…2개역만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