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당해 직속 부서로 '보호 발령' 또 5차례 수모[사건속 오늘]"위로한 것" 결백 주장…현역 장성 창군 이래 성추행 징역형 처음ⓒ News1 DBⓒ News1 DBⓒ News1 DB관련 키워드성추행육사군대강제추행입맞춤포옹파면소봄이 기자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바리케이드 없는 소녀상 옆 수요시위, 내일 6년 만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