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범 출소 근황 기사에 "저 ×은 절대 동정 못 받아"헌재 "무례·저속한 표현이지만 사회적 평가 저하는 아냐"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최종범. 2019.7.18/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구하라최종범헌법재판소기소유예김기성 기자 HD현대重 'KDDX 비밀 공개금지' 기각에 불복…재공고 열흘 사투軍, 대북 'E·N·D 구상' 이행 전략 연구…7월 정책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