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월드컵경기장 대관 방침 변경…"아이유 콘서트는 그대로 진행"서울시 "15일 이라크전, 지장이 없도록 잔디 복구 최선"이강인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후반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주장 손흥민에게 안기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경기장손흥민아이유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KFA "A매치를 선물합니다"…2인에게 28일 우루과이전 티켓 제공지시보다 명확한 설명…모레노가 택한 '소통의 대표팀'[일문일답] 모레노, '챗GPT로 전술·훈련' 논란 일축…"거짓된 내용"[AG 이 종목]⑳ 축구, 日서 '아쉬움 씻는다'…남자는 4연패·여자는 결승 도전손흥민·이강인 보러 가자…'모레노호' A매치 티켓 15일부터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