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월드컵경기장 대관 방침 변경…"아이유 콘서트는 그대로 진행"서울시 "15일 이라크전, 지장이 없도록 잔디 복구 최선"이강인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후반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주장 손흥민에게 안기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경기장손흥민아이유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소발전 입찰 3분의 1로 축소…석탄·암모니아 혼소 퇴출관련 기사정승원·구성윤·김민수처럼…모레노호 2기의 새 얼굴은?구성윤, '대표팀 갈등' 발언 해명…"악의적 편집, 동료들에게 미안"'뒤숭숭' 모레노호, 새 얼굴 뜰까…이기혁 등 AG 금빛 주역 주목모레노호, 11월 중동 원정서 사우디·카타르와 도하에서 맞대결국대 다녀온 정승원 "흥민이 형 보고 많이 배워…머리 박고 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