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혼남과 결혼한 싱글맘, 남편 "보육원 보내겠다"에 발끈[사건속 오늘]찜통기에 익사시켜…시댁도 남편도 "처벌 안 원한다", 징역 7년 선고ⓒ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DB임병숙 양천경찰서 형사과장이 2015년 10월 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경찰서에서 열린 '생후 50일 딸 살해 어머니 조사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15.10.1/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결혼13년만에얻은딸생후50일된딸살해찜통기에더운물받아머리거꾸로처받아익사40대주부아들데리고초혼남과결혼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박지원, 정부 저격해 놓고 하루 만에 잘하고 있다?…조변석개"박지원 "張安羅韓, 당권·대권에 눈 멀어…제 눈의 티끌 보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