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순까지 응급실 재이송 3597건추석 연휴 3만 명까지 응급 환자 늘어날 것으로 예상의정갈등 장기화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 공백에 대한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10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 진료 지연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4.9.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응급실뺑뺑이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상반기 도수 치료 '관리 급여'로…불법병원 단속 특사경도 출범정은경, 산하기관에 "소통·협력 기반해 국민이 체감할 성과 창출" 주문(종합)"중증 환자, 응급실서 받고 환자 상태와 배후 진료 따라 전원""소아청소년 의료 위기 극복, 구조 전환부터 해야 답이 보인다"응급실 의사들 "뺑뺑이? 반드시 현장, 사회 합의 거쳐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