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사주 제보자, 수색 대상이 아닌 보호 대상""1차 압색 비교해 약 3배 이상 많은 경찰 투입"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직로 서울경찰청 앞에서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 '청부민원' 공익제보자 압수수색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9.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경찰방통위관련 기사경찰, 한준호 'KBS 보도 외압 의혹' 수사 착수…고발인 조사'프런티어 AI' 투명성 공방…배경훈 "공개 자료 최선 다해 제공"(종합)국감 막바지…여야, '해킹'엔 한목소리 질타·'미래기금' 두곤 충돌(종합)안경 쓴 3명 중 촬영자는?…국감장에 등장한 'AI 글라스'"연말까지 마약·성매매 게시물 막아라"…X에 접속 차단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