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사주 제보자, 수색 대상이 아닌 보호 대상""1차 압색 비교해 약 3배 이상 많은 경찰 투입"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직로 서울경찰청 앞에서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 '청부민원' 공익제보자 압수수색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9.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경찰방통위관련 기사방미통위, 불법 위치추적 서비스 제공 3개 업체 경찰 수사 의뢰[오늘의 국회일정] (16일, 수)[오늘의 국회일정] (15일, 화)2억원 도박에 탕진한 뒤 '돈 더 달라' 어머니 폭행, 무서운 10대고광헌 "성범죄물 삭제 3차례 불응하면 플랫폼 수사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