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가족 사과나 합의 의사 전달받은 바 없어"'일본도 살인사건' 피해자의 유족 측 법률대리인 남언호 변호사가 9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검에서 가해자 신상공개 진정서와 엄벌탄원서 제출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검일본도남해인 기자 오세훈측 "5월 초 선고해달라" 요청에 법원 "6월 지방선거 이후"(종합)'우영우' 작가 "넷플릭스 수익 달라" 2심도 패소김민재 기자 국민연금, 카카오 주식 444만주 처분…지분율 6.4%로 하락롯데월드에 '리본돼지'가 상륙했다…넥슨 '메이플 아일랜드' 가보니관련 기사'9개월 일본인 영아 사망' 택시기사 불구속 기소…유족 합의[인사] 법무부이진숙 방통위원장 "'뇌 구조 이상' 발언 모욕감에 최민희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