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수, 눈감고 먹으면 수돗물인줄 몰라"…블라인드 테스트 절반 탈락

청계광장 '아리수 축제'…아리수 커피·라면 먹으며 '음용수' 인식 전환
오세훈 "언제나 믿고 마셔도 돼"…서울시, 무료 방문 수질 검사

본문 이미지 - 5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아리수 축제에서 '아리수 찐팬을 찾아라'에 참가한 시민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2024.9.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5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아리수 축제에서 '아리수 찐팬을 찾아라'에 참가한 시민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2024.9.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아리수 축제에서 부스 관계자가 아리수로 만든 수박화채를 다회용 컵에 담고 있다. 2024.9.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5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아리수 축제에서 부스 관계자가 아리수로 만든 수박화채를 다회용 컵에 담고 있다. 2024.9.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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