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이 다음 달부터 매주 48시간 응급실 문을 닫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응급실 폐쇄가 현실화될 경우 서울 대형병원 중 처음이며, 지역 내 최종 치료를 담당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로는 충북대병원에 이어 두 번째다. 사진은 28일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모습. 2024.8.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남궁인 이대 목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30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응급실 뺑뺑이는 현실이라며 정부가 너무 현장을 모른다고 비판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