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팸 범죄 사실 자백했다며 16살 소년 살해 후 암매장 [사건속 오늘]무덤서 나온 귀고리·반지 추적 신원 확인, 범인 차에 묻은 혈흔 결정적 2019년 6월 22일 경찰이 경기도 오산의 한 야산에 암매장 된 백골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 뉴스1 오산 백골시신 신원을 찾는 경찰의 공개수배 전단. ⓒ 뉴스1피해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우정반지(왼쪽)올 낀 모습.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 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오산백골시신주범2명징역30년형공범25년형범행후2명교도소1명입대군사재판서30년형가출팸범행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김어준 이젠 언론 권력, 거리두기 필요…당정 고위인사 출연 역시"서정욱 "조국이 안산? 그곳엔 매일 曺사진에 절한 김남국이…吳에 서울선거 전권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