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1단계 가동…위기 경보 주의 단계로 상향전남 해수욕장 66개소, 부산 계곡 1개소 등 통제제9호 태풍 '종다리'가 북상하고 있는 20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에서 제주를 떠나려는 관광객들이 발길을 서두르고 있다. 태풍은 이날 오후 6시쯤 제주에 가장 근접할 전망이다.2024.8.20/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종다리태풍중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