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7월 '해병대 현안 업무 토의' 목적으로 독대7월 독대, 박정훈 대령 군사법원 6차 공판 전날 이뤄져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왼쪽)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 6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연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관련 입법청문회'에서 굳은 표정으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4.6.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김계환해병대해병대원 순직사건채상병수사외압김건희김기성 기자 軍, 2026 DMZ 백마고지 유해발굴 개시…현재까지 92구 수습국립대전현충원 신청사 개청…신속 행정·추모 서비스 개선 기대관련 기사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尹측,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재판서 혐의 부인…"권한 따른 것"尹,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재판 시작…첫 공판준비기일윤석열 '위증' 재판 내년 1월 시작…한덕수 재판서 허위 증언 혐의[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순직해병특검 수사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