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고침'에 주차금지 구역 무용지물…모니터링 시스템 보완해야16일 서울 마포구 애오개역 2번 출구 앞에 개인형 이동장치(PM)가 불법으로 주차돼 있다. ⓒ News1 이강 기자16일 서울 마포구의 한 횡단보도 앞에 개인형 이동장치(PM)가 불법으로 주차 돼 있다. ⓒ News1 이강 기자17일 서울 중구의 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주차장에 전동 킥보드 4대가 주차 돼 있다.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킥보드PM공유킥보드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불법주차사고이강 기자 한은 "美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한미 금리차 축소·환율 안정 기대출국 못해도 면세품 회수 안 해…현금영수증 의무 업종도 확대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전동킥보드 면허 실효성 떨어져…온라인 기반 자격 도입해야"'30대 엄마 중태' 킥보드 사고…'중학생 무면허 운전' 방조 혐의 업체 입건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사고 7년새 20배 껑충…규정은 '뒤죽박죽'아파트 엘베 안 전동킥보드 덩그러니 주차…"부모까지 밝혀내자" 공분정성국, 전동킥보드 대여 시 '면허 확인' 의무화 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