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고침'에 주차금지 구역 무용지물…모니터링 시스템 보완해야16일 서울 마포구 애오개역 2번 출구 앞에 개인형 이동장치(PM)가 불법으로 주차돼 있다. ⓒ News1 이강 기자16일 서울 마포구의 한 횡단보도 앞에 개인형 이동장치(PM)가 불법으로 주차 돼 있다. ⓒ News1 이강 기자17일 서울 중구의 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주차장에 전동 킥보드 4대가 주차 돼 있다.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킥보드PM공유킥보드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불법주차사고이강 기자 기획처, 출범 기념 직원 소통 간담회…"조직문화 혁신, 국민 향한 과제"가계대출 1인당 평균 9721만원…역대 최고치 경신김예원 기자 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관련 기사"전동킥보드 면허 실효성 떨어져…온라인 기반 자격 도입해야"'30대 엄마 중태' 킥보드 사고…'중학생 무면허 운전' 방조 혐의 업체 입건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사고 7년새 20배 껑충…규정은 '뒤죽박죽'아파트 엘베 안 전동킥보드 덩그러니 주차…"부모까지 밝혀내자" 공분정성국, 전동킥보드 대여 시 '면허 확인' 의무화 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