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선 6개 역사 포함 24개 역사가 혜택 범위오세훈 "기동카 협약, 남쪽 더 내려갈 필요 있어"오세훈 서울시장과 백경현 구리시장이 2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서울시-구리시 기후동행카드 사업 참여 업무협약'을 맺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기후동행카드기동카구리이설 기자 관련 기사"최대 9만 원 돌려받는다"…기동카 환급 신청 오늘부터[서울꿀팁]"뛰는 기름값에 차 두고 나왔다"…'K패스·기동카' 뭘로 갈아탈까'기동카' 도입 2년…일평균 72만명 이용·누적충전 1700만건'2025년 서울, 이렇게 바뀐다'…여의도에 유람선터미널 개장 ②오세훈 "기동카 국비 지원 필요…K-패스 '통합' 내년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