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의평원 의대 평가안 유감…필요시 보완지시"

"대학들 우려에 공감"

안덕선 한국의학교육평가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의대 입학정원 증원에 따른 주요변화평가 계획(안)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의평원은 의대 증원이 '기본의학교육과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로 판단, 올해부터 6년간 매년 특별 평가에 나선다. 평가 결과 불인증이 나온 의대는 신입생을 뽑을 수 없게 된다. 2024.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안덕선 한국의학교육평가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의대 입학정원 증원에 따른 주요변화평가 계획(안)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의평원은 의대 증원이 '기본의학교육과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로 판단, 올해부터 6년간 매년 특별 평가에 나선다. 평가 결과 불인증이 나온 의대는 신입생을 뽑을 수 없게 된다. 2024.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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