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9곳, 연석 높이 낮은 곳은 석재화분 두기로배리어프리 관련 전문가들 현장 방문 등 거쳐 예산 반영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장맛비가 다시 시작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귀갓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4.7.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광화문광장이설 기자 관련 기사"박물관서 야간 러닝·한옥서 방탈출"…서울 문화시설 밤 9시까지 문 연다"출퇴근길 지하철역서 운동 한판"…문정역에 농구·탁구장 생겼다추석 연휴 서울 곳곳서 전통놀이·공연·전시…야간 문화시설도 확대오세훈 "서울 금융경쟁력 세계 7위…글로벌 톱3 여정 이제 시작"세계청년대회 D-321, 숙박 공급에 학교·성당 동원…"냉방·안전 산 넘어 산" [숙박 없는 K-관광]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