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9곳, 연석 높이 낮은 곳은 석재화분 두기로배리어프리 관련 전문가들 현장 방문 등 거쳐 예산 반영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장맛비가 다시 시작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귀갓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4.7.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광화문광장이설 기자 관련 기사토요일 서울 마라톤·집회…여의도·광화문 곳곳 교통통제김재섭 "전북, 올림픽 시설·운영비 60% 서울에 부담 요구…용납 못 해"마라톤·양대노총 집회…주말 서울 여의도·광화문 등 도심 교통통제"서울세계청년대회, 광화문 대신 상암·서울공항서 열린다"…총 100만 전망(종합)서울야외도서관, 5년 만에 1000만명 찾았다…내년 4월 재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