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3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위메프가 1년 사이 갚아야 할 유동부채가 2000억원대로 불어나 난관에 봉착했다. 위메프는 투자자산 회수·부채상환 조건 변경 등으로 숨을 고른 뒤 새로운 사업 계획으로 재기 발판을 닦겠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19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사옥 모습. 2023.4.19/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위메프티몬미정산머지사태큐텐소봄이 기자 "단순 상품권 거래라 문제없다?"…법 허점 파고든 '변종 사채'"원금도 안 갚아도 된다고?"…상품권 추심, 계약 무효까지 가능관련 기사1333만명 종합소득세 신고 개시…소상공인 265만명 납부기한 연장'티메프 사태' 구영배 큐텐 대표 등 8명 사기 혐의 부인'도로 하나 두고 세금 역전' 없앤다…간이과세 배제지역 26년만에 대폭 축소'티메프 사태' 큐텐 대표 등 8명 사기혐의 추가 기소…피해액 8.4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