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3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위메프가 1년 사이 갚아야 할 유동부채가 2000억원대로 불어나 난관에 봉착했다. 위메프는 투자자산 회수·부채상환 조건 변경 등으로 숨을 고른 뒤 새로운 사업 계획으로 재기 발판을 닦겠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19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사옥 모습. 2023.4.19/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위메프티몬미정산머지사태큐텐소봄이 기자 두통엔 생선 쓸개가 보약?…생으로 먹었다간 '이곳' 망가져 치명적"유대계 미국인 남편, 집에서 갓난아기 포경수술…할례 문화 충격"관련 기사쿠팡·다이소 등 납품대금 30일내 지급해야…공정위, 법정기한 '절반' 단축영업정지에 파산까지…위기의 유통업계, 실업자 대거 나오나[2025 유통 결산]① 홈플러스 법정관리·1세대 e커머스 몰락…M&A 경고등위메프 이어 인터파크도 파산…1세대 플랫폼 역사 속으로(종합)서울회생법원, 인터파크커머스 파산 선고…위메프 이어 청산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