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휴가를 맞아 제주를 찾은 독도함 장병 5명에게 제주도의 한 식당 매니저가 원가만 받았다. 이에 감동한 해군 용사들은 먼곳에 있는 카페까지 사 커피 8잔을 산 뒤 돌아와 감사 인사를 표했다. (육대전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제주휴가온장병군복부동생생각식당주인원가만받아고맙다며3시간뒤커피선물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