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각 교육청과 지자체, 폐교 활용 방안 함께 논의중""점진적으로 인구감소지역 환경 개선"2월 서울 성동구 성수공업고등학교에서 폐교 절차가 진행되는 모습.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행안부인구감소지역교육청폐교교육부여성가족부여가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지방행정 달인'→'민주당 당원권 정지'…6월 지선 선택지는공주시 인구 10만 선 무너져…지자체 출범 후 첫 붕괴수도권 인구 2608만명…비수도권과 격차 104만명 '역대 최대'인구감소지역 지방세 감면 확대…생애최초주택 취득세 감면 연장AI 기반 '정부24+' 고도화…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