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이었던 가해자, 나체 합성해 SNS 유포"가해자 母 "자식 포기, 사고 수습할 이유 없어"(온라인 커뮤니티)가해자가 올린 글과 피해자에게 보낸 메시지. (온라인 커뮤니티)가해자 어머니(오른쪽)와 피해자 A 씨가 나눈 대화. (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지인능욕딥페이크합성음란물성범죄소봄이 기자 "뭐야? 맛있네" 97세 할아버지도 홀린 '두쫀쿠'…"7000원 값어치 한다""헌혈하면 두쫀쿠 선착순"…적십자사 16일 이벤트, 장소는?관련 기사중학생 때 여교사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 10대…다른 사건 2건 더 있다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수법 매우 잔혹·악랄"(종합)태권도 사범이 잡은 몰카범은 촉법소년 제자…"반성 기간 여자 끼고 놀더라""피해자 234명, 68% 미성년"…텔레그램 성 착취·딥페이크 일당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