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이었던 가해자, 나체 합성해 SNS 유포"가해자 母 "자식 포기, 사고 수습할 이유 없어"(온라인 커뮤니티)가해자가 올린 글과 피해자에게 보낸 메시지. (온라인 커뮤니티)가해자 어머니(오른쪽)와 피해자 A 씨가 나눈 대화. (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지인능욕딥페이크합성음란물성범죄소봄이 기자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바리케이드 없는 소녀상 옆 수요시위, 내일 6년 만에 열린다관련 기사중학생 때 여교사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 10대…다른 사건 2건 더 있다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수법 매우 잔혹·악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