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한테 맞은 기억밖에 없다"…불질러 질식사 [사건속 오늘] "아빠 미안" 흉기 휘둘러…아버지 "아들 치료받게 해달라" 읍소ⓒ News1 DBⓒ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DBⓒ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존속살해존속살해미수대구고법1명은징역20년1명은집행유예살해살해미수가족선처호소맞은기억밖에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수척한 장동혁 모습에 마음이…그 진심 그대로 전달 되길"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