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다산콜재단 상담 제공…1~6월 5만300건기후동행카드.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다산콜관련 기사120다산콜, 감정노동 보호 세미나 개최…악성민원·산재 사례 논의120다산콜, AI 상담 고도화…사이버 피해 대응 강화서울시, '아빠 출산휴가' 10일→15일…급여도 120만원으로 상향서울시, 작년 현장민원 219만 건…"불법주정차 등 교통 민원 73%"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시내버스 파업 관련 '직무유기'로 고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