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자영업자·프리랜서 출산가구 지원 강화 방안 발표11일 서울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등원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서울시가 올해 태어나는 출생아부터 출산휴가 기간을 기존 최장 10일에서 15일로 늘린다. 이렇게 되면 최대 120만 원(기존 최대 80만 원)의 아빠 출산휴가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출산휴가한지명 기자 "고향 돕고 특산품까지"…1515억 모인 '고향사랑기부제' 역대 최고서울시, 25개 자치구 손잡고 탈루 세원 찾는다…공정과세 실현관련 기사HLB,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복지 호평"산후조리원 2주 400만원, 과소비 아닌가…호강하려 가는 듯" 남편 투덜양종희 KB금융 회장, '저출생 극복·일 가정 양립' 감사패 받아임신 공무원 만난 오세훈 "아이 탄생, 무조건 응원 1순위"서울 1인 자영업자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확대…자격 요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