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주최로 보조출연자 관리자 집단 성폭력 사건 피해자인 고(故) 양소라·양소정 두 자매의 천도재가 진행되고 있다. 2020.10.22/뉴스1 ⓒ News1어머니 장 모 씨가 1인 시위하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관련 키워드단역배우성폭행극단선택자매나락보관소신상근황소봄이 기자 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뚜껑 덜 닫혀 커피 쏟자, 2만원 꺼내 준 카페 사장…"저를 진상 취급"관련 기사"12명 상대한 얼굴 좀 보자" "그거 그려봐"…성폭행 피해 소라씨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