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주최로 보조출연자 관리자 집단 성폭력 사건 피해자인 고(故) 양소라·양소정 두 자매의 천도재가 진행되고 있다. 2020.10.22/뉴스1 ⓒ News1어머니 장 모 씨가 1인 시위하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관련 키워드단역배우성폭행극단선택자매나락보관소신상근황소봄이 기자 경찰, 종합특검 이첩 46건 검토…"특수본·중수청 합동 수사 논의 없어""36년만에 친정서 명절" 손주 등에 업고 웃음…추석 피케팅 뚫고 고향길관련 기사"12명 상대한 얼굴 좀 보자" "그거 그려봐"…성폭행 피해 소라씨 결국단역배우 자매, 성폭행으로 극단 선택…"신음 내봐라" 2차 가해'단역배우 자매' 엄마 "성폭행 원수갚고 오라던 딸들…누리꾼 덕에 이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