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8명, 반려동물 복제, 법으로 금지"지난 1월 한 유튜버가 죽은 반려견을 복제했다는 내용의 영상을 공개하며 논란이 일었다. 동물자유연대는 복제 알선 업체를 무허가 동물 생산업 및 판매업으로 고발했다. (유튜브 갈무리) /뉴스1반려동물 복제에 대한 인식 조사(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반려견복제한송아 기자 한국고양이수의사회, 회장 이취임식…"임상 발전·인식 향상 노력"로얄캐닌, 반려묘 노령기 세분화한 맞춤 영양 솔루션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