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육군 1군수지원여단 점심 메뉴. 얼음을 띄운 물회로 대기업 구내식당에서도 보기 힘든 맛점(맛있는 점심)을 하게 만든 주인공들을 칭찬하고 싶다는 글이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등장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1군수지원여단조리실경기도고양시덕양구폭식유도가정불화집밥멀리지역상권죽여너무맛있게조리이런군밥본적없다박태훈 선임기자 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