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병원 김은자 간호사, 32년간 산재근로자 곁에서 '수호천사' 역할근로복지공단은 '대한민국 산재간호 대상(나이팅게일)' 최초 수상자로 호남권 최고의 재활치료시설을 갖춘 순천병원 김은자 간호사가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근로복지공단)관련 키워드근로복지공단간호사산재병원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근로복지공단-태백시, 청년 간호사 정착 지원 '맞손'기초자치단체 최초 산재 재활치료 '근로복지공단 구미 의원'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