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한 대청도 공무원 선후배, 부부 동반 모임 비극[사건속 오늘]열대야에 속옷만 입었는데 성폭행 오해, 만취 상태서 엉뚱한 보복ⓒ News1 DBⓒ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40대 공무원 A 씨가 2022년 7월 14일 오후 인천지법으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2.7.14/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대청도40대공무원피해자와형아우부부동반모임피해자는혼자와아내옷벗고자는모습성폭행오해피해자집으로찾아가박태훈 선임기자 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