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회장, 상고 포기하고 사회적 책무를 다해야"시민단체 회원들이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태원 SK 회장 이혼소송 2심 판결 관련 시민사회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회견에서 최 회장의 상고 포기와 2심 판결 이행 및 가습기살균제피해배상 등 사회적 책무를 다하라고 주장했다. 2024.6.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가습기살균제노소영최태원이혼소송SK그룹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