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무전공 선발 증가 변수…수시 지원 전략에 참고선택과목 변경은 신중해야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세종 반곡동의 한 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고3 수험생이 수험표를 받고 고사장 및 시험유형 등을 확인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모의평가수능내신킬러문항교육부의대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일타' 현우진 "현직교사와 문항거래 맞지만 수급채널 중 하나일 뿐"고교학점제 경험한 고1·학부모 72% "폐지해야"수시 6장 중 2.5장은 '상향 지원'…수험생 57%는 '정시 포기'내신 5등급제 도입 첫 학기, 1등급 경쟁 더 '치열'고교 내신 5등급제 이후 고1 자퇴율 줄어…'대입 불리'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