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선택 시 가장 영향 미치는 요소 '대입 유불리'경기 화성시 동탄고등학교에서 졸업생들이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를 치르고 있다. 2025.9.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교학점제조수빈 기자 전교조 창립 37주년 맞아 명칭 변경…정치기본권·교권보호 확립서울시교육청, 학생선수 안전 강화…중상 사고 보고체계 신설관련 기사전교조 창립 37주년 맞아 명칭 변경…정치기본권·교권보호 확립6·3 서울교육감 선거, 단일화가 '변수'…"진보·보수 모두 밑그림 완성""선택과목 늘리면 더 불리"…고교학점제 개선에도 소규모 고교 '한숨'송수연 위원장 당선인 "정치적 기본권은 최소한의 권리…정책 참여늘릴 것""정치 냉소적 기류 해소"…대전교육청 헌법·유권자 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