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간 후원자 582명 탈퇴…"동물권단체 전체 위상 추락"서울 마포구 카라 더불어숨센터에서 유기견들이 입양을 기다리고 있다. 2024.2.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카라동물권단체동물권행동카라민주노총이기범 기자 삼성SDS, 공무원 AI 협업툴 제공…"모바일로도 실시간 보고·결재"네이버클라우드 "공무원도 이제 모바일 업무 처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