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훈련사 강형욱 씨. ⓒ News1 DB관련 키워드강형욱반려견훈련사직원과분쟁6개월치메시지열람사후동의사생활침해여지안준형변호사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