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과 민희진 어도어 대표. ⓒ 뉴스1민희진 어도어 대표(왼쪽), 방시혁 하이브 의장 운세. (네이버 갈무리)관련 키워드샤머니즘운세무당총운민희진방시혁어도어하이브소봄이 기자 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뚜껑 덜 닫혀 커피 쏟자, 2만원 꺼내 준 카페 사장…"저를 진상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