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장래 생각한 엄마 범행 은폐 기도, 시신 유기[사건속 오늘]여성단체·삼중 스님 탄원서…2심 딸 징역 8년, 엄마 집유 석방ⓒ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가정폭력아버지살해1심딸징역15년아내5년2심딸8년아내3년집유모녀상봉토막살해후유기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