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장래 생각한 엄마 범행 은폐 기도, 시신 유기[사건속 오늘]여성단체·삼중 스님 탄원서…2심 딸 징역 8년, 엄마 집유 석방ⓒ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가정폭력아버지살해1심딸징역15년아내5년2심딸8년아내3년집유모녀상봉토막살해후유기박태훈 선임기자 與 전용기 "재보궐 전지역 공천…조국, 이준석처럼 3자 구도 돌파하길"李 최측근 김용 "공소취소 거래? 명백한 가짜뉴스…김어준, 갈등 증폭보단 정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