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반려견 레오 안락사 결정 재조명부득이한 안락사에 대한 부정적 시선 거둬야강형욱 훈련사와 반려견 레오의 2019년 모습(유튜브 '강형욱의 보듬TV' 갈무리) ⓒ 뉴스1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의료법(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갈무리) ⓒ 뉴스1수의사법(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관련 기사반려동물 보건과 생명과학의 만남…호남대–DGIST 연구 인턴십 진행"입질하는 강아지, 훈련소보다 동물병원이 먼저입니다"수출 13% 성장 속 '새 출발'…한국동물약품협회, 기술연구원 개관반려견에겐 치명적인 '이 견과류'…결국 위·장 절개술까지부평스카이동물의료센터, 고해상도 128 CT 가동…"마취시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