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기간 중, K팝 그룹 최초로 칸 영화 상영에 참석한 에스파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윈터, 지젤, 카리나, 닝닝. 2023.05.24/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에스파윈터팬심덕질아내장모남편남자김학진 기자 머리카락·이쑤시개, 규카츠 먹다 '갑툭튀'…사장은 "고기 익힘 체크용"아파트 소화전 옆 장기 주차 "스티커 붙인 경비원에 욕설 '직접 떼라' 위협"관련 기사지드래곤, 이번에도 붙박이 1위…역시 '패션 아이콘' [스타1픽]에스파 닝닝, 日 '홍백가합전' 불참…"의도 없다" 해명에도 '버섯 조명'이 독 됐나[기자의 눈] 정국·윈터 열애설에 트럭 시위까지…사생활과 팬덤의 아슬한 공존SM "에스파 윈터 향한 악플 심각성 엄중히 인지…법적 대응"[영상] "전정국!"…BTS 정국과 열애설 터진 에스파 윈터, 라이브 방송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