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기간 중, K팝 그룹 최초로 칸 영화 상영에 참석한 에스파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윈터, 지젤, 카리나, 닝닝. 2023.05.24/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에스파윈터팬심덕질아내장모남편남자김학진 기자 "스타킹 빨고 모닝콜" "치마 속 몰카"…류이서·성해은 '승무원 시절' 폭로유부남 팀장과 카풀, 동료들 '오피스 와이프' 수군수군…"불륜녀 취급"관련 기사에스파 윈터, 2년 만에 잠실구장 시구…28일 두산-키움전 출격상승세 탄 리센느, 2연속 1위…대세 등극 [스타1픽]에스파 윈터, 금발 차도녀로 변신…도도한 분위기 미모 [N샷]윈터, 우아한 웨이브 금발 변신…인형 같은 비주얼 [N샷]카리나·윈터 딥페이크 제작범, 징역 2년 6개월 실형…SM "강경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