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기간 중, K팝 그룹 최초로 칸 영화 상영에 참석한 에스파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윈터, 지젤, 카리나, 닝닝. 2023.05.24/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에스파윈터팬심덕질아내장모남편남자김학진 기자 "최불암 별세 알려진 날, 고 김주혁 9주기"…하늘서 만날 두 국민배우"나 육영수예요, 담배 줄이세요"…청와대서도 지켜본 '수사반장' 최불암관련 기사에스파, 데뷔 6주년 팬미팅 개최…11월에 '마이' 만난다'서울 신드롬' 통했나…카리나·윈터·라이즈 관광 영상 5억 뷰↑에스파 윈터, 입술 삐죽 내밀고…한도 초과 귀여움 [N샷]에스파 윈터, 대상포진 진단에 美 댈러스 공연 불참…"건강 회복 최선""전 세계에 서울 신드롬 일으킨다"… 에스파·라이즈, 홍보대사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