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호, 지난해 11월 두 차례 걸쳐 의혹 당사자에 문자로 사과"최순실에 나쁜 것만 배워…부풀려 말한 게 풍선처럼 커져 민폐"최순실 씨(개명 후 최서원)의 조카 장시호 씨. 2020.6.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장시호국정농단최순실대검찰청수사 회유 의혹사과김기성 기자 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단독]SY폴라리스, '안심클릭' 저작권 소송 패소…신한·삼성 등 카드사 유탄?관련 기사항소심도 "'장시호 태블릿PC' 최순실에게 돌려줘야"경찰, "검사와 사적인 관계" 발언 장시호 '혐의없음' 불송치'국정농단' 최순실 조카 장시호, 투신 시도 후 구조돼'檢 장시호 회유 보도' 변희재, 손해배상 소송서 "장시호 증인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