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복서' 서려경(오른쪽)이 16일 서울시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WIBA(여성국제복싱협회) 미니멈급 세계타이틀 매치에서 요시카와 리유나(일본)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4.3.16 ⓒ News1 이승배 기자16일 서울 서초구 한 보행로에서 까마귀가 골프공을 입에 물고 탐색을 하고 있다. 까마귀는 호김심이 많아 반짝이는 물건을 집어가는 습성이 있어서 둥지 안에 반짝이는 것들을 잔뜩 모아두곤 한다. ⓒ News1 김명섭기자관련 키워드이달의 보도사진상뉴스1김진환 기자 [뉴스1 PICK]뜨거운 열기의 KBL 올스타전 전야제, 팀 아시아가 웃었다[뉴스1 PICK]윤석열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굳은 표정으로 퇴장관련 기사뉴스1 박정호·김도우·신웅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뉴스1 공정식·오대일·김진환·신웅수·장수영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뉴스1 오대일·장수영·김도우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