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충북대병원 연구팀, 메타분석 비교연구 결과 발표전체생존율·무진행생존율, 두 치료법 사이에 차이 없어(왼쪽부터) 박희철 삼성서울병원 교수, 이태훈 삼성서울병원 교수, 유규상 충북대병원 교수, 김강표 제주대병원 교수, 장정윤 건국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뉴스1관련 키워드암재발양성자치료중성자치료김규빈 기자 [부고] 오승완 씨(내일신문 재정금융팀 기자) 부친상'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